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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루이비통 제공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8월 23일 배우 배두나가 미국 드라마 ‘센스8’ 촬영 차 베를린으로 출국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이날 배두나는 블루 톤의 오프숄더 롱드레스와 오버사이즈 롱코트에 매니시한 로퍼를 매치,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룩을 연출했다.
패셔니스타다운 캐리어도 눈길을 끈다. 루이 비통과 세계적으로 유명한 산업 디자이너 마크 뉴슨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뉴 롤링 러기지인 모노그램 패턴의 호라이즌(Horizon), 카키색과 화이트색의 컬러 조합이 인상적인 시크한 시티 스티머 백을 매치해 스타일리시함을 뽐냈다.
한편, 2년 만에 영화 '터널'로 국내 관객들을 만나는 그는 작품 속 터널에 갇힌 남편(하정우)을 둔 아내로 분해 민낯 연기로 열연의 진수를 보여줬다.‘터널’은 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배두나는 현재 워쇼스키 감독의 미국 드라마 ‘센스8’ 시즌 2를 촬영 중이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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