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마크 테토 SNS 캡쳐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방송인 마크 테토가 영국 배우 사이먼 페그와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그는 최근 내한했던 사이먼 페그와 방송 녹화를 함께 했던 바, 자신의 SNS에 함께 찍은 기념사진을 게재했다.

마크 테토는 "Simon Pegg와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너무 반가웠다. 특히 한국영화 많이 아시는 게 감동이었다!"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고 사진에서도 한층 즐거운 표정으로 사이먼 페그와 어제 동무를 하고 있다.

특히 사진 속 두 사람은 깔끔한 정장차림이 많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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