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미디어펜=정재영 기자]톱모델 미란다 커가 전 남편 올랜도 블룸에게 노출 사진을 받아 당황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미란다 커는 최근 라디오 인터뷰에서 올랜드 블룸이 "굉장히 부끄러운 사진이 공개될 것"이라며 "당신이 알아야만 할 것 같아서 보낸다"는 메시지도 보냈다.

이어 "올랜도 블룸이 내게 노출 사진을 몇 장 보냈다"며 "정말 그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다. 황당하다"고 얘기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미란다 커와 올랜도 블룸은 2013년 이혼했다. 미린다 커는 최근 스냅챗 대표 에반 스피겔과 약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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