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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인나.(사진=YG엔터테인먼트)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유인나가 중국 드라마 '상애천사천년 2 : 달빛 아래의 교환' 주인공에서 하차하기로 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31일 한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유인나는 후난TV와 협의 하에 이 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네티즌들은 "치졸하다...(newf****)","땅 덩어리는 큰데 하는 짓은 좁네(ther****)","그냥 한국서 활동해요(rlqn****)"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YG엔터테인먼트는 이와 관련해 공식 입장을 발표하지 않았다.
한편,한국의 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사드, THAAD) 배치 결정으로 인해 한류 콘텐츠에 대한 중국의 보복 가능성이 제기되기도 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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