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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 '니혼자산다' 캡펴 |
웹툰 작가 기안84가 악플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2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와 보름의 시간을 같이 보냈다. 또한 전현무에게 식탁을 받아 악플을 받아 상처받은 이야기를 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남인 내가 봐도 기분 나쁜데 당사자들은 얼마나 상처될까 직업이 그러니 받아들여야 된다 라고 하지만....왜 공항장애가 많은지 알겠다(enrl****)” “소심하고 여려 보이던데 악플때문에 의기소침해 질까 안타깝다~~ 재밌고 비호감 아닌데 만화도 재밌고(narr****)” “난 모르겠던데 재미있던데 기안84님 세상엔 이런저런 생각이 다른 사람들이 많아요 너무 스트레스 받지마요(cand****)” “왜 욕하냐 완전 순박하고 좋더만 (rlae****)”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기안84는 웹툰 패션왕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바 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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