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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케 베르보트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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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정재영 기자]리우패럴림픽 개막과 함께 벨기에 휠체어 선수가 자신의 안락사 계획을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벨기에의 휠체어 스프린트 선수인 마리케 베르보트는 6일(현지시간) 영국의 한 매체를 통해 “패럴림픽이 끝난 후 안락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그는 “난치성 척추 질환으로 매일 고통스러운 삶을 살고 있다”며 “버킷리스트 중 하나로 안락사를 고려하게 됐다”고 했다.
한편 마리케 베르보트는 2012년 런던 패럴림픽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목에 걸었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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