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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외부제공)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소란피다가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오디션을 개최해 화제가 됐다.
뉴미디어 콘텐츠 기업 소란피다는 0일 오후 서초구 방배동의 모던K 서울캠퍼스 SEED 공연장에서 공개 오디션을 진행했다.
해당 오디션에는 싱어송라이터 서자영, 드럼 치며 노래하는 서좋은과 권아영 언플러그드 등 실력파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해 뜨거운 무대를 선보였다.
심사위원으로는 김영호 스타엔트리 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이종언 CMG 초록별 E&M재팬 대표이사, 김광석 스타브라더스 대표, 권성순 한국국제예술원 뮤지컬과 교수 등 6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공연을 지켜본 CMG 초록별 E&M재팬 이종언 대표는 "앞으로 아시아 활동을 펼쳐나갈 아티스트를 생각하며 심사를 했다"며 "앞으로 활발한 활동 기대하겠다"고 총 심사평을 남겼다.
또한 스타엔트리 엔터테인먼트 김영호 대표는 "실력 있는 분들이 정말 많았다"며 "소란피다 오디션과 같은 뮤지션을 발굴할 기회의 장이 많이 늘어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종 오디션 합격자에게는 음원 제작 지원과 영상 미디어 콘텐츠 지원 혜택이 돌아간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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