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손연재가 갈라쇼에서 엑소의 '으르렁'을 선보였다.
손연재는 16일(오후 3시)과 17일(오후 5시)에 걸쳐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대화동 고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세계 리듬체조 올스타 초청 갈라쇼 2016'에 참석해 공연을 펼쳤다.
매년 갈라쇼에서 색다른 모습을 보여줬던 손연재는 이번에는 엑소의 히트곡 ‘으르렁’에 맞춰 색다른 변신을 선보였다.K-Iop 아이돌과 같은 의상을 입고 다시 출연한 손연재는 6명의 댄서와 함께 유연한 몸놀림으로 안무 동작을 소화해냈다.
손연재는 공연에 앞서 열렸던 기자회견에서 "1년에 한 번밖에 없는 공연인 만큼 많이 고민하고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려 노력했다"면서 "항상 걸그룹 춤만 췄는데 이번에는 엑소 '으르렁'을 추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색다른 모습일 것"이라면서 "너무 어렵지만, 열심히 해서 좋은 무대를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오늘 으르렁 무대를 마친 이후에는 장내 아나운서와 함께 짧은 인터뷰를 가졌고, 뒷 순서인 마르가리타 마문의 무대를 소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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