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출처=JTBC '아는형님' 방송화면 캡처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아는 형님’에서 조정민이 궁금증을 자아내는 질문으로 출연진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조정민은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형님’에서 10일 출연했다. 특히 조정민은 처음 등장부터 명품 몸매로 ‘아는형님’ 멤버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이후 이들은 짝꿍정하기 시간에서 이어진 조정민의 질문에 더욱 주목했다. 조정민은 “내가 가방안에 항상 가지고 다니는 것은?” “스킨십을 좋아하지만 여기는 만지지 않았으면 하는 곳은?”이라는 질문을 ‘아는형님’ 멤버들에게 물었다.

이에 멤버들은 발칙한 상상을 하는 등 웃음꽃을 피웠다. 이때 김희철은 “라이타” “옆구리”라고 대답해 정답을 모두 맞추는 등 조정민과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했다.

조정민은 이날 이외에도 깜찍한 면모와 솔직한 입담으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조정민은 2009년 ‘점점점’으로 데뷔해 트로트계의 요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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