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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고산자' 스틸컷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영화 '고산자, 대동여지도(이하 고산자)'가 한국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19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고산자'는 지난 18일 513개의 스크린에서 6만 8243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는 85만 2143으로 곧 '100만 돌파'를 앞두고 있음을 입증했다.
'고산자'는 같은날 개봉한 영화 '밀정'에 이어 한국 영화들 가운데서는 박스오피스 2위를 꾸준히 차지하며 인기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고산자'는 강우석 감독의 20번째 연출작으로, 차승원의 새로운 내면연기를 엿볼 수 있으며 관객들의 눈을 황홀하게 하는 영상미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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