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진태현 인스타그램 캡쳐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배우 진태현이 7개월간 이어진 드라마 촬영의 소감을 밝혔다.

진태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그는 드라마 ‘몬스터’ 촬영을 준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진태현은 “#to_몬스터_도광우팬들에게”이란 해시태그로 팬들에게 깜짝 인사를 덧붙이기도 했다.

그는 “오늘도 책가방을 메고 아침 일찍 촬영장으로 나갑니다. 오늘 촬영으로 저의 모든 야외 촬영은 종료됩니다. 그 어떤 작품보다 열정적으로 임했고, 그로 인해 여러분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라며 “촬영 종료후 다시 그냥 박시은 남편 개아빠 리버풀팬 자전차 타는 남자로 돌아갑니다. 앞으로도 여러분들께 희노애락을 전달하는 멋진 배우가 되도록 노력할게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그는 지난 3월부터 방영된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에서 도광우 역으로 능청스러우면서도 악독한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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