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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기상청 제공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북한 규모 2.1 지진 소식이 세간의 화제를 불러모았다.
지난 20일 기상청은 "오후 3시 5분 북한 강원도 양구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북한에서 발생한 규모 2.1 지진은 지난달 17일 북한 강원도 양구에서 발생한 규모 2.7 지진과 20일 북한 강원도 양구에서 발생한 규모 3.0 지진 이후 최근 들어 발생한 세 번째 자연지진이다.
이 소식에 네티즌들은 한 포털사이트에 "아~ 불길하다 백두산 터지는 거 아냐? 그럼 한반도 전체가 쑥대밭 되는데...무섭다"(jang***) "주민들 피해 없길"(ynu8****) "2.1은 느낄 수도 없을 텐데 피해가 당연히 없지"(blue****) 등의 반응을 남겼다.
한편 한국 강원도 소방본부는 접수된 지진 관련 문의나 피해신고는 없었다고 전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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