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소정 기자]한국과 중국 6자회담 수석대표가 22일 중국에서 만나 북한의 5차 핵실험에 대한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한다.
외교부는 21일 김홍균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22일 중국 베이징을 방문, 우다웨이 한반도사무특별대표와 한중 6자회담 수석대표 협의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중 양국 6자회담 수석대표는 북한의 5차 핵실험 다음날인 지난 10일에도 전화통화를 갖고 북핵 문제를 협의한 바 있다.
외교부 관계자는 “김 본부장의 이번 방중 기간동안 중국 측과 북한의 5차 핵실험에 대한 대응 방안을 포함해 북핵 문제와 관련해 전반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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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교부는 21일 김홍균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22일 중국 베이징을 방문, 우다웨이 한반도사무특별대표와 한중 6자회담 수석대표 협의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연합뉴스 |
[미디어펜=김소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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