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재.(사진=MBC 캡처)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24일 오전 4시 35분 서울시 도봉구 쌍문동에 위치한 아파트 13층에서 화재로 인해 2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불은 이후 1시간 9분만에 진화됐으며 현재 사망자는 3명으로 확인됐다. 이외에 부상자는 총 16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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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한 포털사이트 게시판에 "허무하네,남의 일이 아닌듯(sash****)","1층으로 추락,얼마나 무서웠을까...낭떠러지로 뛰어내리는게 유일한 살길이었다니(syon****)","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여러분 불조심하세요,정말 큰일납니다(whdd****)","최초 신고자 동생인데 화재 났
으면 바로 신고해주는 시민의식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누군가 하겠지라는 마음으로 있으면 안됩니다.(kazu****)","아직 한창 나이인데(chlg****)" 등의 반응을 남겼다.

한편,소방 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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