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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세 페르난데스.(사진=마이애미 말린스)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마이애미 말린스 투수 호세 페르난데스(24.쿠바)가 25일(한국시간) 보트사고로 생을 마감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마이애미 구단은 그를 추모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애도의 뜻을 표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한 포털사이트 게시판에 갑자기 이게 무슨 소리야...(시**)","진짜 충격인데 이건...(오**)","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haa1****)","너무 좋아했던 투수인데...아침에 뉴스 보다가 깜짝 놀랐네요,부디 좋은 곳으로 가시길(안**)" 등의 반응을 보였다.
페르난데스는 2011년 말린스에 입단 후 통산 76경기에 출전해 38승 17패 평균자책점 2.58을 기록했다. 2013년에는 올해의 신인상을 수상할 정도로 장래가 촉망되는 투수였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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