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출처=YTN 방송화면 캡처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철도 지하철 파업으로 시민들의 걱정이 쌓이고 있다.

지하철과 철도 노조 등은 성과연봉제를 시행하는 정부의 방침에 불만을 가졌다. 성과 연봉제는 업무 능력·성과를 평가해 이에 따라 임금(성과급)에 차등두는 제도다. 하지만 이에 따라 직장을 잃게 되는 사람들도 생긴다는 의견도 일고 있는 상황.

이에 지하철과 노조 등은 출퇴근 시간 이외에는 80% 운행시간을 줄이며 파업에 들어갔다.

누리꾼들은 “양* 오늘 부터 지하철 무기한 파업이다 10분이라도 일찍나와야 시간맞춰 출근 할수 있을거다” “* 지하철 파업이네...바쁜 출근시간은 피해야겠다” “٩******** 내일 지각한다고 욕먹진 않겠지..” “딤** 내일 지하철 파업하면 나는 뭐 타고 학교가나...”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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