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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시장스시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일본의 초밥 체인점 시장스시가 논란이다.
시장스시는 최근 한국인들만 골라 와사비를 정량보다 많이 넣는 일명 와사비 테러로 물의를 일으켰다.
이번 사태는 일본여행을 다녀온 관광객들이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와사비 테러를 당했다"며 경험담을 공유하면서 논란이 시작됐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안가면 돼 간단하잖아(hwan****)” “그냥 가지마 저 가게 이제 안가면 되는거지 사과문올렸다고 직원잘못아니라고 발뺌하면 그사람들 그대로 두고 쓸거고 그놈들 음식에 침뱉을지 누가알아?(lsi9****)” “찾아보니까 와사비뿐만이 아니던데 재료도 바꿔서줬다(gkse****)” “당한사람이 한둘이 아니다(sor****)”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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