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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KBS2 '여자의 비밀' 방송화면 캡처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여자의 비밀' 소이현이 김윤서와 언쟁을 벌였다.
5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극본 송정림, 연출 이강현) 70회에서는 강지유(소이현 분)와 채서린(김윤서 분)이 서로 싸우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채서린은 유강우(오민석 분)와 강지유의 관계에 대해 불륜이라고 제보해 기사화시키면서 두 사람을 압박했다.
유강우 역시 채서린과 변일구(이영범 분)의 관계를 기사로 터뜨리며 대립각을 세웠다.
채서린은 강지유를 만나 자신과 변일구에 관한 기사에 대해 이야기하며 비아냥거렸다.
이에 강지유도 다음에는 실명을 공개할 것이라고 말하며 궁지에 몰린 채서린을 압박했다. 채서린은 강지유의 말에 발끈하며 다시 자신을 시궁창에 넣을 생각이냐며 소리쳤다.
강지유는 자신이 처했던 상황들을 설명하며 자신은 힘들었지만 불행하지 않았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그 말에 분노한 채서린은 강지유에 물을 뿌렸고 강지유도 채서린에게 똑같이 맞받아쳤다.
이날 '여자의 비밀'에서는 강지유와 채서린의 극한 대립을 통해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될지 기대가 모아졌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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