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한혜진 인스타그램 / JTBC3 중계화면 캡처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축구 선수 기성용(27·스완지시티)과 배우 한혜진 부부가 지난 6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8년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3차전 카타르전에서 변함없는 사랑을 드러냈다.

이날 국가대표팀 주장으로 나선 기성용은 직접 응원하러 경기장을 찾은 한혜진을 향해 전반 11분 선제골의 세레머니로 하트를 보내는 등의 모습으로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뿐만 아니라 기성용은 선제골을 시작으로 후반 13분 손흥민의 결승골을 어시스트하며 경기를 승리로 이끄는 멋진 모습으로 아내의 응원에 보답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둘이 너무 보기 좋다. 쭉 행복하세요”(xx59****) “역시 연애는 몰라도 결혼은 신중해야 하는 것. 두 분 다 잘 만나신거 같아요!”(sone****) “진심 잘 어울려”(juyo****) “행복해 보여요”(alic****)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라더니”(cold****) “천생연분 같아”(moon****) “역시 남자가 더 많이 좋아해서 결혼해야 잘 사는 듯”(love****) “두 분 아직도 연애하는 거 같고 보기 좋네요”(etro****)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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