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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YTN 캡처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가습기 실균제 성분 CMIT/MIT 사용으로 문제 된 치약이 다시 화제로 떠올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의 7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대한 국감에서 해당 성분이 함유된 치약 판매 사태가 집중적으로 거론됐다.
또한 새누리당 김순례 의원은 국감에서 치약뿐만 아니라 손 비누와 바디워시 등에 대한 독성연구가 진행되지 않고 있는 점을 지적했다.
해당 소식에 네티즌들은 “가습기살균제...언제 해결되나??”(nk47****) “질타만 하고 책임은 누가 지는 거냐”(edga**** “아니 가습기살균제 논란 있고도 살균제 성분 치약을 만들 생각을 했다니”(semi****)라고 말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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