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별 인스타그램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가수 하하와 별 부부가 둘째 임신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고 있는 가운데 별의 SNS 속 촬영 현장 인증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별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클로즈업 촬영이라, 흠.. 저 신발이.. NG...임산부라 어쩔수..가...큽”라는 글을 통해 하하와의 둘째 임신 사실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서 그는 숏컷의 머리로 깔끔한 헤어스타일링을 연출한 채 하얗고 긴 원피스에 검정색 단화를 매치한 모습이다.

앞서 언급한 신발에 대해서는 임산부에게 편안한 검은색 단화로 하얀 원피스와의 매치가 잘 맞지 않다고 여겨 아쉬움을 느낀 것으로 예상케 한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임신해도 여전히 예쁘시네요” “임신 중인데도 대단해요” “뱃속에 천사가” “축하해요” “ 드림이 동생 생겼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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