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 '워킹 맘 육아 대디' 포스터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워킹 맘 육아 대디’가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8일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워킹 맘 육아 대디’(극본 이숙진, 연출 최이섭 박원국)는 전국 9.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 홍은희는 이경진을 향해 다정한 눈빛으로 진정한 ‘친정’의 의미를 알아가는 모습이 연출됐다.

두 사람은 탄탄한 연기력으로 자연스럽게 모녀 사이를 그려내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진정한 가족드라마로서의 면모를 과시하며 ‘힐링’을 선사했다.

한편 동 시간대 방영한 KBS1 ‘9시 뉴스’는 26.7%를 SBS ‘생활의 달인’은 6.8%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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