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4년 윌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김재원은 소속사와의 의리를 지키며 재계약을 성사시켰다.
   
▲ 사진=윌엔터테인먼트 제공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배우 김재원이 소속사에 대한 믿음을 굳건히 했다.

지난 2014년 윌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김재원은 소속사와의 의리를 지키며 재계약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10일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 김재원씨와 계속해서 함께 걸어갈 수 있게 되었다. 유수의 매니지먼트사의 러브콜에도 불구하고 배우가 신뢰를 보인 만큼, 적극적인 소통은 물론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최근 한류스타로서 변함없는 위력을 과시하고 있는 그는 지난 2월 도쿄 팬미팅에 이어 오는 12월 2도쿄에서 또 한 번 팬들과 만나며 쉼 없는 활약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한편 김재원은 MBC 새 주말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에 캐스팅돼 오는 11월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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