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어라 미풍아' 주말드라마 다크호스 등극? ‘무서운 상승세’
수정 2016-10-10 11:00:01
입력 2016-10-10 10:55:59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 |
||
| ▲ 사진=MBC 방송 캡쳐 |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불어라 미풍아'가 다크호스다운 인기를 과시하기 시작했다.
10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9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극본 김사경, 연출 윤재문)' 14회는 전국기준 12.8%를 기록했다. 이는 8일 방송된 13회보다 11.6%보다 1.2%포인트 상승했다.
또한 최근 배우 오지은이 부상으로 하차하며 우려를 자아냈음에도 작품의 완성도로 오히려 고정시청자층을 늘리며 위기를 넘겼다고 볼 수 있어 새로 합류한 임수향의 활약상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불어라 미풍아'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