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이도겸.(사진=위드메이)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배우 이도겸이 드라마 '맨몸의 소방관'에 캐스팅됐다.
그는 극중 막내 소방관 준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맨몸의 소방관'은 아픈 선배의 수술비를 위해 고액의 누드모델이 된 소방관이 10년전 방화 살인 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위드메이 관계자는 "이도겸은 드라마 뿐 만 아니라 연극, 영화, 뮤직비디오 등 다방면으로 활약해 왔다"며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선보일테니 많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KBS 4부작 미니시리즈 ‘맨몸의 소방관’은 지난 10일 대본 리딩을 마친 후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