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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태현 인스타그램 캡처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남태현이 그룹 위너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이런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남태현은 지난 3월 방송된 tvN ‘배우학교’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박신양은 남태현에게 “쉬는 동안 무엇을 했냐”라고 물었다.
남태현은 “앨범 활동 때문에 하루도 못 쉬고 일만 했다. 쉬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답했다.
이어 남태현은 개인 인터뷰에서 “생각이 왔다갔다했다. 오직 연기에만 100% 몰입해야 하는데 왜 자꾸 딴생각을 하느냐는 생각과 도저히 준비가 안 됐는데 수업을 어떻게 받느냐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YG엔터테인먼트 측은 12일 “위너 멤버 남태현이 심리적인 문제로 활동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위너는 모든 활동을 전면 중단한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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