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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수현,남진.(사진=해당 홈페이지 캡처)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윤수현과 남진의 '사치기 사치기'가 중국내에서 뜨거운 인기를 얻고있다.
중국 신화망 관련 매체는 이들의 기사를 소개하며 한국 전통가요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남진과 윤수현은 최근 ‘사치기 사치기’를 발매하며 우리나라 트로트 음악을 부활시키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따라 중국인들이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신화망 관련 언론에 이들이 소개된 것은 한국 전통가요를 알릴 수 있는 긍정적인 신호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중국 연태시에 거주 중인 한 유학생은 "중국에서 생활하다보면 배우 송중기,김수현,김지원,박신혜 등 우리 한류스타들의 위상이 높아졌음을 여실히 실감한다"며 "트로트는 한국 전통가요인만큼 트로트의 위상 역시 높아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또 "윤수현의 '꽃길'에서 나타나듯 한국인 특유의 정서와 트로트의 매력은 중국팬들에게 점점 더 인기를 끌 수 있을 것"이라며 " '태양의 후예' 등 한국드라마가 중국에서 흥할 수 있던 이유도 콘텐츠의 재
미는 물론 비슷한 정서적인 공감대가 존재했기 때문이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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