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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백지영 인스타그램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가수 백지영이 결혼 3년 만에 임신한 것으로 알려져 축하를 받는 가운데 배우 정석원과 부부의 인연을 맺게 된 계기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4월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6’에서 정석원은 ‘결혼까지 성공! 사랑꾼 스타의 눈물 나는 짝사랑 비하인드’편에서 ‘짝사랑 스타’ 5위를 차지했다.
정석원은 인터뷰를 통해 고등학교 시절 백지영의 쌍절곤 돌리는 모습을 보고 반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지난 2010년 결국 백지영과 연인이 된 정석원은 2013년 결혼에 골인하며 ‘성덕(성공한 덕후)’ 연예인 중 한 명이 됐다.
한편 백지영의 임신 사실을 알게 된 네티즌들은 진심으로 축하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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