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 E&M 제공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에릭이 ‘삼시세끼’ 출연을 알려 화제다. 이런 가운데 그가 ‘혼자 놀기 끝판왕’으로 등극해 눈길을 끌고 있다.

에릭은 최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6’에서 ‘싱글라이프를 즐기는 스타’ 명단에 올랐다.

에릭의 취미는 남달랐다. 그가 속한 그룹 신화 멤버들을 놀리는데 총력을 기울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몇 시간 준비는 기본이라고 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처럼 ‘반전 매력’을 가진 에릭은 tvN ‘삼시세끼 어촌편3’에 이서진, 윤균상과 함께 호흡한다. ‘삼시세끼’ 첫 방송은 오는 14일 오후 9시 15분에 방송된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