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출처=YTN 방송화면 캡처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서울의 미세먼지가 15일 심화될 것으로 밝혀졌다.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 대전, 경기, 전북 지역 등은 미세먼지 농도가 높다고 전했다. 이때 서울은 84~90 정도 사이를 오가는 수준으로 ‘나쁨’을 나타냈다.

이 같은 미세먼지는 중국에서 넘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네티즌들은 “레*** 오늘 잠깐 나가기만 해도 목따가울 만큼 미세먼지 심한 날” “R** 종말의 날을 경험하는 듯 했다” “wangc**** 아까 밤부터 대박이었음” “닝* 하.. 미세먼지 또 시작인가” “ca**** 미세먼지 심해지니 목이 칼칼하다. 마스크 챙겨야지 후” “울** 앙아 오늘 미세먼지 때매 넘나 괴로운 하루였다” 등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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