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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기상청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중국에서 6.4의 지진이 발생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지진은 말라야 산맥의 티베트 자치구역에서 일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최근 한국에서도 지진 사례가 발생한 바 있어 대중들은 불안감에 휩싸이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 “월* .중국이나 일본이 남일같진않네요” “별** 오늘 지구랑 달이랑 태양이 일직선이 되어서 큰 지진이 날 확률이 높다더니 중국에서 6.4지진났네요 무서워요 오늘 하루도 지진없이 지나갔으면 좋겠네요” “jeon**** 전세계가 지진에 시달리는군요!! 대한민국은 지진없는 나라가 되길 기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중국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아직 보고되지 않은 상태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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