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김보성 콘도 테츠오 / 사진=로드FC 제공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김보성과 콘도 테츠오가 의리 넘치는 싸움을 펼친다.
김보성은 오는 12월 1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진행되는 로드FC 데뷔 경기서 콘도 테츠오와 맞붙는다.
김보성과 경기를 펼칠 콘도 테츠오(48)는 10년 동안 유도선수로 활약하다 4년 전 종합격투기에 데뷔한 베테랑 일본 선수다.
김보성은 소아암 어린이를 돕기 위해 이번 경기의 파이트 머니를 전액 기부하며, 로드 FC도 입장수익 전액을 기부할 예정이다.
해당 소식에 네티즌들은 “소아암 돕기라는 대회 취지에 기꺼이 상대가 되어주다니...한-일 양국 의리 넘치는 남자들의 싸움이 기대됨”(gmlals07) “김보성이 승리하으리”(mih) “어떤 마음으로 출전했든 마음씨가 정말 좋다 ”(잠*)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