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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KBS2 '구르미 그린 달빛'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구르미 그린 달빛'이 종영한 후 시청자들이 드라마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고 있다.
최근 인기리에 방영됐던 KBS2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이 지난 18일을 끝으로 종영하게 됐다.
해당 드라마는 츤데레 왕세자 이영(박보검 분)과 남장 내시 홍라온(김유정 분)의 예측불허 궁중위장 로맨스를 그리며 특히 두 배우의 설렘 가득한 케미가 시청자들을 사로잡아왔다.
드라마가 종영하자 시청자들은 "star**** 여운에 남는 엔딩었다", "yasi**** 박보검땜에 울고 웃고 신나고 아파했던 두달...이영 세자역 최고의 캐스팅", "이** 평생 라온이 가득하길… 구르미 그린 달빛으로 인해 정말 월요병 화요병 퇴치하고 행복했습니다♡", "star**** 서사가 박보검이었고 전개가 박보검이었고 장르가 박보검이었다. 최고였고, 잘해냈다", "gmlw**** 세자 저하 이 세상에서 가장 귀한 드라마이옵니다"라는 반응을 남겼다.
한편 '구르미 그린 달빛' 후속으로는 '우리집에 사는 남자'가 오는 24일부터 방영된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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