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가는 길’ 이상윤, 대본 리허설 중에도 실제 같은 열연 '시청자 사로잡다'
수정 2016-10-19 08:45:45
입력 2016-10-19 08:41:37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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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윤.(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제이와이드컴퍼니가 19일 드라마 '공항 가는 길' 이상윤과 극중 아내인 장희진과의 리허설 비하인드 컷을 선보였다.
이상윤은 리허설에서도 실제 같은 눈빛과 집중력을 통해 촬영을 이끌며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
극 중 유쾌하면서 반듯한 서도우를 연기하고 있는 이상윤은 딸 애니의 죽음 이후 아내 혜원(장희진 분)과 갈등의 골이 깊어지는 상황을 실감나게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KBS2 수목드라마 ‘공항 가는 길’ 은 인생의 두 번째 사춘기를 겪는 두 남녀를 통해 공감과 위로, 궁극의 사랑을 보여주는 감성 멜로 드라마다. 매주 수,목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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