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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 뉴스화면 캡처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전국적으로 지진 대피훈련이 이뤄진 가운데 시민들의 다양한 반응이 눈길을 끌고 있다.
19일 오후 2시 제403차 민방위의 날과 함께 진행된 이번 훈련에 대해 황교안 국무총리는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며 일회성에 그치지 않을 것을 밝혔다.
이날 진행된 훈련은 최근 이어진 경주, 울산 지진 후 치러져 많은 이들이 진지하게 임한 것으로 알려진 반면 소식을 접하지 못한 시민들의 반응 역시 이어졌다.
시민들은 이번 지진 대피훈련에 대해 “onny**** 그냥 나가라 해서 학교 한 바퀴 돌고 들어옴” “pcs_**** 수험생이라고 안함” 등의 반응을 보이는가 하면 “lacey**** 하는 척은 했나보네” “amor**** 지진대피훈련 하는지도 몰랐다. 사이렌 소리 들려서 민방위훈련 하는 줄” “shan**** 사이렌 소리 못 들었는데” “crystall**** 무슨 지진대피 훈련을 아무도 모르게 하냐” “dream**** 대체 훈련은 누가 어디서 하고 있는 걸까?”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이번 훈련에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중·고교, 자치단체 등이 의무적으로 참여하며 시·군·구별로 1곳 이상에서 시범훈련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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