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정재영 기자] 힙합그룹 언터쳐블이 사회공헌 프로그램 ‘휴먼네트워크’ 캠페인의 멘토 역할로 청년들에게 힘을 북돋았다.

최근 언터쳐블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서 주최하는 ‘휴먼네트워크’ 캠페인의 아름다운 멘토로 선정돼 청년들의 비전을 응원했다.

해당 캠페인은 개인적인 역량과 네트워크를 가진 사람과 이를 필요로 하는 사람을 일대일 멘토, 멘티로 연결하여 비전 형성과 역량을 강화하는 선진화된 사회공헌 프로그램.

언터쳐블은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제작된 ‘휴먼네트워크’ 캠페인 홍보영상에서 힙합 비트에 멘토링의 장점을 살린 랩 가사로 멘토링이 어렵고 딱딱한 것이 아닌 쉽고 즐거운 일이라는 주제의 캠페인 송을 선보였다.

이 캠페인 영상은 오늘(20일)부터 페이스북, KTX, KBS N, CJ 헬로비전을 통해 한 달간 송출될 예정이다.

한편 언터쳐블 멤버 슬리피는 최근 MBC ‘나 혼자 산다’, ‘복면가왕’, KBS  ‘해피투게더’ 등 각종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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