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태현.(사진=tvN '명단공개' 캡처)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배우 차태현이 20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진행된 영화 '사랑하기 때문에'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런 가운데 그의 아내에 대한 각별한 사랑 또한 눈길을 끌고있다.

지난 4월 방송된 tvN '명단공개'에서는 첫사랑과 결혼에 성공한 스타를 소개했다.

차태현은 고등학교 2학년때 지금의 부인 최석은씨와 처음 만난 후 13년 동안 교제하며 2006년 결혼식을 올렸다.

그는 아내 외에 다른 여자는 만난적이 없다고 밝힌 바 있다. 뿐만 아니라 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베드신은 평생 찍을거다.와이프가 너무 싫어한다"라고 말했다.

한편,'사랑하기 때문에'는 기억 상실 작곡가 이형이 사랑에 서툰 사람들의 '몸(?)'을 끊임없이 갈아타며 벌어지는 웃음빵빵 힐링코미디다. 차태현 외에 김유정,서현진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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