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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SBS '세상에 이런일이' 방송화면 캡처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세상에 이런 일이’에 출연했던 심현희씨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SBS ‘세상에 이런 일이’에서는 20일 신경 섬유종을 앓고 있는 심현희씨에 대한 내용이 전파를 탔다. 어렸을 때부터 신경 섬유종을 앓고 있다는 그녀는 얼굴의 형체가 알아볼수 없을 정도였다.
또한 체구도 33살이라는 나이와 맞지 않는 초등학생 정도의 수준밖에 되지 않아 안타까움을 더했다. 이에 ‘세상에 이런 일이’ 게시판에는 후원금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이에 한 매체에 따르면 모금액은 1억원이 넘어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누리꾼들은 “nlp0**** 제발 후원금 꼭 전해주세요..” “bba****** 공식적인 심현희씨의 아버님 계좌는 없나요?” “azzu**** 해줄 수 있는 게 후원금 주는 게 다라는 것도 너무 맘이 아파” “hsbo**** 제발 후원금이 엄한 곳에 안쓰이길...부탁합니다” “hwh3**** 후원금 관리해주실꺼라 믿습니다” “tai***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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