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지태.(사진=tvN '명단공개' 캡처)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배우 유지태가 화제의 인물로 떠오른 가운데 그의 남다른 육아 방식이 재조명되고 있다.

그는 지난달 12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에서는 전문가가 인정한 '육아 대디 스타' 5위에 올랐다.

유지태는 2011년 김효진과 결혼했고 2014년 아들 수인이를 얻었다.

그는 평소 아무리 바빠도 아들과 시간을 보내기 위해 키즈카페, 산책을 가고 전시회 등에 자주 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아들이 태어나기전부터 태교 동화를 읽어주기도 했다.

이에 김효진은 결혼을 잘 했다는 생각을 매일 한다고 말하며 부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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