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TS엔터테인먼트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그룹 B.A.P 영재와 종업이 11월 7일 두 번째 정규앨범 ‘NOIR’로 컴백을 앞두고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26일 오전 B.A.P 공식채널에는 한껏 진한 남성미를 풍기는 멤버 영재와 종업의 티저 이미지가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영재는 한 어두운 바 안에서 다트를 조준하며 어딘가를 묘하게 응시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드라마 타이즈로 제작된 티저가 긴장감을 더했다.

더불어 날렵한턱선과 카리스마 있는 눈빛 연기로 섹시한 남성미를 풍기고 있는 종업은 소년스러움을 벗고 남자다운 이미지를 과시해 색다른 이미지를 선보였다.

‘느와르’라는 키워드에 걸맞은 다크한 분위기와 남성미를 뽐낸 B.A.P는 오는 27일, 28일 공개될 힘찬, 젤로의 티저 이미지와 그룹 티저, 앨범 커버, 수록곡 하이라이트 등을 공개한다.

한편 B.A.P는 데뷔 이후로 ‘WORRIOR’,‘ONE SHOT’ 등 독보적이고 강렬한 컨셉으로 대중을 사로잡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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