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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2 '1박 2일'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1박 2일’ 김준호의 냉장고를 보고 유지태가 경악했다.
30일 방송된 KBS2 ‘1박 2일’에서는 ‘김준호 동거인 특집’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저녁식사 복불복을 앞서 제작진은 “출연자의 집 냉장고와 주방에서 직접 가지고 왔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당황시켰다.
식재료를 훑어보던 중 ‘1박 2일’ 멤버들은 까만 봉지를 발견했다. 그 속에는 담배와 라이터가 들어있었다. 제작진이 “냉동실에서 발견했다”고 말하자 김준호는 황급히 담배를 치웠다.
특히 김준호와 함께 살았던 유지태와 정명훈은 식재료를 보며 당황해했다. 두 사람은 어이없는 웃음을 지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준호, 차태현, 데프콘, 김종민, 윤시윤이 출연하는 ‘1박 2일’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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