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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네이버 캡처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전국의 미세먼지 수치가 보통에서 나쁨을 보이는 가운데, 미세먼지에 좋은 음식들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오늘(6일)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보통 수준이지만 수도권과 충청, 전북이 나쁨 수준을 나타낸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미세먼지가 심하니 밖에서도 계속 칼칼했는데 집에 오니 목이 너무너무 아프다”(Free****), “낮에 여섯 시간 정도 야외에 있었더니 목이 몹시 따갑고 붓는다. 미세먼지 싫다”(mod_****) 등 고통을 호소했다.
이처럼 미세먼지가 심할 때는 물이나 따뜻한 차를 마셔 기관지의 습도를 적절하게 유지해주는 것이 좋다. 차 종류는 녹차나 도라지차가 좋다.
또한 풍부한 섬유질을 가지고 있는 미역, 다시마, 파래 등 해조류는 중금속과 독소를 배출해주며 마늘은 혈액순환 촉진과 해독작용에 효과가 있다.
목의 염증을 가라앉히며 항산화 효과가 있는 배, 독을 중화하고 중금속을 해독해주는 오리고기도 좋은 음식이다.
한편 동풍의 영향으로 미세먼지 수치는 점차 낮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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