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블리자드 제공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한국이 오버워치 강국으로 등극했다.

지난 10월 31일부터 6일(이하 한국시간)까지 진행된 2016 오버워치 월드컵에서 한국팀은 결승전까지 무실세트로 승리를 거두며 러시아를 상대로 4-0으로 완벽한 압승을 거뒀다.

이날 경기를 지켜본 누리꾼들은 "너무 일방적이라 주모도 힘빠짐 국뽕 알아서 퍼다마셔 이것들아"(Zo**) "34위전이 더 결승같았음"(RA***) "오늘도 코리아의 꿈나무들은 저금통을 털고 PC방이라는 게임의 성지로손잡고 뛰어가고있다"(오**) "역시 pc방 점유율 높은 게임은 어지간하면 세계정복이네. pc방 유스의 힘은 대단하다"(Ach***) "이거 쉬움모드 아니였지? 그냥 학살하네"(임*)라며 압도적인 한국팀의 실력을 극찬했다.

한편 오버워치는 블리자드에서 개발한 게임으로 FPS와 MOBA를 결합한 장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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