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출처=길용우 SNS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길용우의 ‘올드보이’ 패러디 사진에 시선이 모이고 있다.

길용우는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1955년생의 나이임에도 SNS 활동을 꾸준히 해온 그는 사진 속에서 오대수를 흉내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누구냐 너"라는 사진 속에서 길용우는 선글라스와 머리스타일까지 오대수와 판박이 같은 모습을 나타내 웃음을 자아낸다.

누리꾼들도 “ino****** 헐 락스타네요” “ino****** 형님 멋쟁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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