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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OBC 뉴스 캡처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미국 대선의 향방에 한국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CNN 보도에 따르면 9일 오전 미국 대선 후보인 민주당의 힐러리 로댐 클린턴과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는 격전지인 플로리다에서 경합을 벌이는 등 당선자를 쉽게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을 만들어내고 있다.
이에 대해 어떤 네티즌들은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 된다. 나를 믿어라”(1233****), “트럼프가 적진에서 이기나 파이팅”(lose****), “트럼프 박빙은 어쩌면 당연한 겁니다. 미국은 국민의 70%가 유럽계 백인이고 트럼프는 그 이익을 너무나 잘 대변하죠. 외노자라면 질색하는 게 한국 보수의 문제만은 아니죠”(JsOn****), “트럼프가 되는 건 놀라운 일도 아님”(choi****) 등 현재 상황에 대해 납득된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런가 하면 또 다른 네티즌들은 “아니 진짜 이해를 할 수가 없네. 대체 왜 박빙인거야”(dokk****), “개인적으로 힐러리 당선되길 바라고 있는데”(brin****), “힐러리가 되겠지. 그럴 거야”(bien****), “뭐야 왜 이렇게 박빙이야”(muuk****) 등 믿을 수 없다는 의견을 드러내는 한편 힐러리의 당선을 바랐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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