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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포털사이트 캡처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미국 대통령 선거 개표 결과에 따라 코스피 지수가 차이를 보이고 있다.
9일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코스피 1,950선이 무너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가 우위로 흐르자 코스피 지수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이러한 가운데 한 포털사이트상에는 국내 네티즌들의 반응 역시 잇따르고 있다.
어떤 네티즌들은 "방산주 빼고 코스피 코스닥 대폭락 중인 듯!(sai*****)", "미국 대선 개표 소식에 따라 천당과 지옥을 오간다. 이 정도 급변은 10년에 한 번 볼까 말까한 경우같다(retir*****)", "미대선에 잠 못 이루는 밤이 될듯(sha*****)" 등 희비가 엇갈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트럼프는 140여명의 선거인단을 확보했으며 힐러리는 100여명을 확보한 상태로 전해졌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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