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폴 라이언 인스타그램, 에디 버니스 존슨 트위터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미국 대선 결과가 많은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상황 속 트럼프가 속해있는 공화당과 힐러리가 속해있는 민주당의 ‘인턴 셀카’가 화제다.

지난 7월 공화당 소속의 폴 라이언은 백인 인턴들의 사진을 올리며 “셀카 한 장에 찍힌 의회 인턴 수로 역대 최다일 것”이라는 멘트를 덧붙였다.

이에 대해 민주당의 에디 버니스 존슨은 “민주당 인턴들의 다양성을 보여주는 셀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인종이 섞여있는 ‘셀카’를 게재해 두 정당의 차이를 부각시켰다.

한편 미국의 여러 언론은 대선 결과에 대해 트럼프 당선이 가시화됐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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