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도널드 트럼프 SNS)
[미디어펜=정재영 기자]미국 대통령 후보 도널드 트럼프의 당선이 확실시 되면서 세간의 반응이 뜨겁다.

8일 미국 뉴욕 타임스는 트럼프의 당선이 유력해지면서 그의 공약도 재조명 되고 있다.

트럼프는 FTA를 반대하는 입장으로, 관세를 인상하고 중국에 무역보복을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주한 미군 주둔 비용 현실화를 주장했는데 이는 주한미군 주둔비 분담금의 증액을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측된다.

이에 네티즌들은 세계를 흔드는구나... (qscf****)” “난 한국인이라 클린턴 응원하지만... 만약 내가 미국인이었으면 트럼프 뽑았을거다. 공약만 봐도 트럼프 공약은 자국민을 위한 공약임... (fiym****)” “민주당의 오바마 정부가 지금 이렇게나 지지율이 높은데 왜 투표는... (tf_pric*****)”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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