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정재영 기자]버락 오바마는 8(현지시간) 자신의 SNS진보는 투표 위에서 존재한다라며 투표하자. 주변 사람들에게 이 사실을 알리자라고 글을 올렸다.

그는 최근 선거 결과에 조바심을 느끼는가라는 기자의 질문에 우리는 꽤 괜찮은 성적표를 받아들일 것이라고 말해 힐러리의 승리를 예상했다.

그러나 개표결과 공화당의 도널트 트럼프 후보의 당선이 유력해지면서 네티즌 사이에서도 반응이 뜨겁다.

이에 네티즌들은 정녕 오바마를 당선시켰던 미국인들이 맞는 가(camom*****)” “오바마의 "Don't boo. Vote!"를 트럼프 지지자들이 실천했구나... (heis****)” “대체 왜 그래... (ggk****)” 등 여러 댓글을 남겼다.

한편 버락 오바마는 해당 게시물을 지운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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