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원 젤리피쉬와 전속계약, 팬들 반응 "좋은 모습 보여주길"부터 "다양한 재주. 재기하세요"
수정 2016-11-10 00:47:32
입력 2016-11-10 00:42:37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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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예원 인스타그램 | ||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9일 "예원이 최근 젤리피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향후 예원은 배우로 활동하게 된다"며 공식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예원은 최근 스타제국과 전속계약이 만료되며 쥬얼리에서 탈퇴한 바 있다. 이후 그는 가수와 배우 등 다양한 행보를 모색할 수 있는 젤리피쉬에 최종적으로 둥지를 틀었다.
이같은 상황 속 팬들은 이날 한 포털사이트상에 "전부터 팬이었고 활동하는 모습 너무 좋아요. 앞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주셨을 좋겠어요 화이팅!(cgt*****)" "다방면에 재주가 많죠. 재기하세요 기대합니다(hsb*****)"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에는 가수 성시경, 서인국, 그룹 빅스, 구구단을 비롯해 박정아, 줄리엔강, 박예진, 공현주 등이 소속돼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다른기사보기 



